화식발효사료로 키운 미경산한우 (처녀소)
목장에서 식탁까지, 정성을 담아 전해드립니다
COMMITMENT
각종 곡물과 맥강, 귀리에 미생물 균주를 넣어 40도에서 사흘간 발효시킵니다. 청국장을 띄우듯 정성스럽게 만든 발효사료는 소의 건강과 육질을 높입니다.
미경산우(처녀소)를 장기 사육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8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정성껏 키워낸 소는 육질이 단단하고 깊은 풍미를 가집니다.